다른 사람의 더빙작품을 봤을 때 내 눈에 보이는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싶은데 왠지 그러면 내가 잘났다는 듯 얘기하는 것 같아서 좀 그렇더라. 물론 글쓰는 사람이나 그림 그리는 사람이나 다 비슷하겠지만.단순히 목소리 그런걸 말하려는게 아니라 어느 부분이 감정선이 이상하다 너무 무미건조하다 마이크 음질이 너무 증폭돼 잘 안들린다 이런 얘기 써지는 것도 힘들어짐. 개소심 ㅅㅂ
말하고 욕쳐먹으면됨
그런 조은 방법이
지적이면 고맙게받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