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톤 Neo 노래 들어보니까 각성 언다인 노래랑 비슷하던데 초반부만 있더라.
그리고 메타톤도 언다인이랑 마찬가지로 차라 막아서는 컨셉이고.
언다인은 몰살루트 차라의 첫번째 난적이고, 노래도 끝까지 이어지고
그런데 메타톤 노래는 초반부만 반복되고, 언다인이랑 다르게 한 방에 죽어버리지.
결국 둘다 영웅 컨셉인데 언다인 난이도와 메타톤 난이도는 정반대.
그게 이제 더 이상 게임상의 영웅으로는 플레이어를 막을 수 없다는 뜻이 아닐까?
그래서 최종보스는 게임 시스템을 왜곡해서 싸우는 샌즈가 최종보스인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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