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나를 내버려둬...

어째서 나를 내버려두지 않는거야...?

난... 엄마를 죽이고 싶지 않았는데... 도대체... 왜...
결국 너희들 때문에 내 손으로 엄마를 죽여버렸어...

나한테... 대체 왜 그러는거야...?

왜... 엄마를 죽여놓고 마치 현실을 직시하란듯이... 엄마한테 다시 전화를 걸라 하는건데...?

난... 너무 괴로워...

...아마 너희들보다 더욱 악랄한 악마들은 없을거야.



이야 소재가 넘쳐흐른다
이거 시리즈물로 연재해도 돼겠네 아주 그냥

- 만사가 다 귀찮다 DD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