꺽꺽 거리면서 손톱도 없는 뭉툭한 손가락 뼈로 바닥 긁으면서 괴로워 하면 좋겠다 척추가 간혈적으로 움찔거리고 다리뼈가 덜덜 거리는거 하 시팔 개찍어누르고싶다
머샌이 청년막 찢어져서 울부짖는 소리가 듣고싶다
아들박이(toswmsocod)
2016-04-29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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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애 어디갔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홍홍 좋아용~
순애섹스하자
자살하는 소리
원래는 박이겸 부숨이였음 어제까지 술 취했었나 순애섹스가 꼴린거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맙소샄ㅋㅋㅋ
답은 술마시고 자살ㄱ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