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친구로 여기자는 토리엘의 정책이 펼쳐지고 파피루스가 퍼즐 만드는 것보다 뜨개질 하는 데 더 열중했으면 좋겠다.

하루는 레서도그랑 같이 스노우딘을 온통 파피루스 눈사람 천지로 만들고 집에 처박혀서 안 나왔으면 좋겠다.

불살엔딩 보려고 다시 리셋해서 들어갔는데 파피루스 집에 파피루스 자기도 왜 만들었었는지 기억이 안 나는 목도리들이 가득 쏟아져나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