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타와서 만들던것들 다 드랍하고 그림 대갈치기하듯 머리만 조물딱하고있는데파피안같아서 마음엔 안드는데 입벌어지는거 왠지 웃겨서 찍음근데 확실히 갤질하다보면 애낌이와 박이와 부숨이의 경계가 희미해지는거같다샌즈 씻기는 만화보고 통돌이 세탁기에 돌려도 되는거 아닌가 생각들고 이거보고 머플러만 둘러주면 딱인데 하는 생각드는거보니 이미 트루애낌이의 길은 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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