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죽삐죽 흉하게 잘려진 꽃잎을 보고 울음을 터뜨렸으면 좋겠다. 앙앙 소리내며 우는 입 속에 가위를 집어넣고싶다. 안닥치면 입을 찢어버릴거라고 협박하면 히끅거리면서 필사적으로 울음을 그치는 플라위 보고싶다
플라위 핑킹가위로 다듬고싶다.
뼈브.(bonebe1)
2016-04-29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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