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차라에게 '산타는 있다.' 라는 것을 보여준 다음.
크리스마스가 되면 내가 몰래 선물을 가져다 놓는거지.
차라가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보냈어!!' 라고 기뻐하면서 선물을 뜯어보았으면 좋겠다.
선물은 내 필체로 쓴 글씨.
"산타는 없다."
차라가 그걸 보고 울었으면 좋겠다.
히히히
크리스마스가 되면 내가 몰래 선물을 가져다 놓는거지.
차라가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보냈어!!' 라고 기뻐하면서 선물을 뜯어보았으면 좋겠다.
선물은 내 필체로 쓴 글씨.
"산타는 없다."
차라가 그걸 보고 울었으면 좋겠다.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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