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득거리는 촉수에 사로잡혀 버둥거리은 플라위 보고싶다. 꽃박아, 도와줘! 하고 부탁하는 플라위를 거칠게 잡아채면 붙어있던 꽃잎이 마저 떨어지지 못하고 찢겨나가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