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성기 묘사 -> 자지, 음경, 소세지, 덤디덤, 살 덩어리, 뜨거운 쑤시게, 음란한 봉, 육봉 등등.


여성의 성기 묘사 -> 꿀 항아리(주로 자궁을 뜻함), 보지, 복숭아(엉덩이도 표현하지만 튀어나온 살을 복숭아로 표현하기도 함.), 봉지(아주 옛 표현. 요즘엔 거의 안씀.), 윗 구멍 (위 아래가 자주 바뀌더라. 체위를 생각해서 써넣으면 될 것 같다.) 꽃봉오리 등등


신음 소리 -> 앙, 아, 아앗, 흐응, 흣, 히잇, 핫,  아훗, 키유웃, 히이잇, 으앗, 윽, 히익 등등. ㅇ이나 ㅎ이 들어간 게 많다.


살짝 더듬는 듯한 묘사를 쓴 뒤에 써서 좀더 자연스럽게 만들 수 있다. 느낌표를 쓰면 좀더 야해진다고도 하는데 강조표현이라서 그런 것 같다.


예시) 그...그만...히익...힛! 으앗!


삽입, 피스톤 소리 -> 찌걱(사실상 이게 표준화) 쯔퓻쯔퓻(펠라에 자주 나옴) 쮸죽 쮸죽(텐타클) 퓻퓻(사정) 등등. 이 쪽은 별로 모르겠다.


소리 표현은 쓰는 사람의 성향에 따라서 달라진다.



예1) 소리와 묘사를 따로따로


찌걱 찌걱 퓨슛...퓻!


이미 정신을 잃은 프리스크의 꿀 항아리에 흰색의 꿀이 잔뜩 들어왔다. 공간이 부족해 항아리 밖으로 질질 흘러 내렸지만 정신은 잃은 프리스크는 알 수 있을리 없다. 샌즈는 그러거나 말거나 아직 정액을 프리스크 몸 안에 싸고있는 파피루스를 옆으로 재쳐놓고 단단한 살... 이 아닌 뼈 덩어리를 프리스크의 몸 안에 쑤셔넣었다.


예2)묘사안에 소리를 넣기


계속 피스톤질을 하자 찌걱찌걱하며 음란한 소리가 들렸다. 플라위는 이번엔 작은 줄기를 이용해 프리스크의 오줌 구멍을 유린했다. 


같이 쓸 수 있다.


이번편은 


-끝- 


나중에 또 배워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