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날때마다 방이 조금씩 줄어들게 만들고 싶다. 처음엔 미세하게 줄어들어서 못느끼다가 어느 날 일어나보니 방이 키에 딱 맞게 줄어있었으면 좋겠다.
안자고 버티다 버티다 까무러치듯 잠들었으면 좋겠다. 머리가 아파서 일어나보니 웅크린 채로 움직이지도 못하게 방이 작아져 있었으면 좋겠다.
자고 일어날때마다 방이 조금씩 줄어들게 만들고 싶다. 처음엔 미세하게 줄어들어서 못느끼다가 어느 날 일어나보니 방이 키에 딱 맞게 줄어있었으면 좋겠다.
안자고 버티다 버티다 까무러치듯 잠들었으면 좋겠다. 머리가 아파서 일어나보니 웅크린 채로 움직이지도 못하게 방이 작아져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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