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8b3d423f7c639aa6b&no=29bcc427b38477a16fb3dab004c86b6fd0548bb7fdb4d15f4549668cc7abd3bbe578b01d2dd6642bf15169be781c7cebb623df9b4edfaef66f2ebd843236c58e703ca60a500558e5f119f987d9241ba89296f3c2dcaf5821

어제부터 시발 갑자기 생각 난건디 샌가놈 골반뼈 구멍에 오나홀 박아넣은 것처럼 뼈보지 생기면 개꿀일것 같은데 말이 좀 요상한디 박은다음 내꺼 감싼 뼈보지 또 내 손으로 쥘수 있는거 아니냐 조임도 더 쎄지고 샌가놈 박힌것도 모자라 손으로 쥐어지니 더 미쳐버릴각 내 무릎위에 앉히고 뒤에서 끌어안고 박은 다음 내꺼 품은 뼈보지 또 콱 잡고싶다 샌가놈이 제발 놔달라고 하면 싫다고 하면서 내꺼 품은 뼈보지?이걸 그래 말해도 되나 암튼 블로잡 한번 해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