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까진 괴물죽이면서 찜찜했는데샌즈 깨고나면 시벌련 드디어깼다 이러잖아 대부분그와 동시에 차라한테 주도권 넘어가는거 보면 샌즈를 죽이면서 쾌감을 느끼는것 자체가플레이어가 차라와 동화되었다는 뜻 아닐까 싶다.
ㅜㅜ
그러케 생각하니까 넘 무섭자나
나도 그 생각했음 그 난이도 반복하면서 씨발 스시년! 씨발 해골빡대가리 뒤져라!! 하면서
인성에 하자 생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