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 사이의 벽을 허물 수 있는 배려와 이해? 뭐 이런 이야기는 너무 도덕적이고... 결국은 세계적으로 없어지고 있는 건 그거잖아.
내가 온전히 나로 있으면서 다른 사람의 공간도 이해해주는 그러니까 거리두기가 필요한 거다.
씹창나는 아프리카는 엿같은 bj들 때문에 아직 성장기인 애들의 가운데서 공통분모가 생겨버리고 '그렇게 행동하는게 당연한 것, 쿨한 것'이 되어버리게 만들어서 욕먹는거지.
결국은 하나의 공통된 주제로 사람들은 친분을 쌓기 마련이거든 . 여기서 문제는 그 친분의 수단이 위에서 말했듯 올바른 수단이 아니라는 거지 .
예를 들자면 꼰대 세대들은 여성의 치마사이의 팬티를 보면서 "음, 조숙하지 못하군." 이라고 말하는 거고
지금 20대 초반에서 후반인, 넓게 쳐서 30대 중후반인 사람들은 여자의 치마사이의 팬티를 보면서 몰래 관음하는 거고
아직 학교다니는 새로 태어난 네츄럴 본 미디어들은 여자의 팬티가 치마사이로 보이면 찰칵찰칵 찍어서 인스타그램이나 트위터나 페이스북, 디씨 등 존나 많은 커뮤니티들에 올리면서 으헤헤 섹스 섹스 거리는 걸 자랑스럽게 여기는 거지.
무슨 차이냐고? 분명 20대들중에도 그런 놈들이 있겠지만 지금은 그게 너무나도 당연한 시대가 되서 판치라가 아니라 판모로가 되었다는 거야.
예시가 존나 변태같지만 내가 변태라서 딱히 거리낌은 없다. 어쨌든 이건 20대가 꼰대가 되간다는 것과는 확연히 다르다고 볼 수 있음.
이야기 다쓰고 보니까 갤떡밥 지나있는데 아까워서 그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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