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노말엔딩 후 불살엔딩을 본 사람. 가장 일반적이고 평범한 사람. 평범하게 도덕적이고 인간적이다.

쓰레기-몰살엔딩 본 모든 사람. 할수 있으니까 해야 된다는 윤리도 도덕도 없는 정신이상자. 애피쳐 사이언스랑 다를 게 없는 쓰레기들

위선자-샌즈만 잡고 몰살엔딩 전에 리셋한 사람. 쓰레기와 다를 바가 없으나 정작 중요한 책임만은 회피하려고 하는 쓰레기보다 더한 쓰레기. 바리에이션으로 몰살엔딩 후 앱데이터 삭제하고 불살 해피엔딩 보는 새-끼들이 있다. 아무리 데이터를 지워봤자 몰살엔딩을 본 찝찝한 기분은 지워지지 않는다

뼈박이-위선자와 동일하나 아침에 눈을뜨며 하루를 샌즈와 데이트로 시작하는 이상성애자. 영원히 고통받는 샌즈. 개싸이코 진성 사디스트라 할 수 있다

트루 맨-불살엔딩 본 후 언더테일을 켰지만 플라위가 말하는거 보고 언더테일을 끄기를 3회이상 반복한 사람. 진정한 디 언더테일러라고 할 수 있으며 고결하고 참된 인품의 소유자. 티없이 맑은 정신을 지녔으며 사회에선 리더로, 친구들 사이에선 분위기메이커로, 가정에선 기둥으로 대우받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 소개팅 자리에서도 여성 혹을 남성을 만났을 때 저 언더테일 트루 맨이에요 한마디면 당일날 호텔 입성도 가능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