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의 의지가 사그라들었다.*작성자는 만화를 그리는 것을 그만두었다.이건 그냥 심심해서 그린거.언다인과 파피루스랑 친구가 됬을때MTT 호텔 방 앞에서 전화를 두번 걸면은 나오는 대사임.궁금하신 분들은 해보세요.
지린다 개추
그리고 이건 마치뼈박이들이 데이트할려고 다 외운거같은 장면이로군
자작은 개추야
의외로 플라위가 파피루스한테는 잘해줬다 이런거..
* 굳
금손은 개추야!
와아아아 아아아아시벌
무조건 개추다..무조건
자작금손은 개추야!
뼈를 박고 싶게하는 만화를 보며 의지가 충만해졌다
위아래위위아래
햐 개추
개멋잇다..
시발 개무섭다...
와 ㅁㅊ 개금손이다 구도랑 그림체보고 소름돋음.
와 미쳐
플라위도 친절하게 대하게 만드는 파피루스의 커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