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동안 집에만 있으면


너무 히키 같으니까 (히키아님ㅎ)

밥 이나 먹으려고 시내에 나갔는데

도착해서 가고 있는데 영혼이 맑아 보인다고

대화좀 하자는데 사람 이랑 말하는거

너무 무서워서 웃으면서 도망갔어요 밥먹으러 들어가다

다른 사람 한테 그 소리

또 듣고 밥먹고 나와서 아까 그길 피해서

가다가 또 들었어요

너무 무서워서 빨리 집에 왔어요 역시 이불 밖은 위험한거

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