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과 똑같은 색깔의 영혼은 이미 게이트에 있는 아스고르의 방에 있을건데
이상하게 파피루스는 언다인 알피스에 의해서 색깔이 변하는 연출이 있는데
이건 주인공이 그 영혼에 빙의 되는 그런 의미임?
아님 단지 게임의 인터페이스를 위해 색깔별로 나눠 놓은거임?
일단 몬스터의 소울은 무채색의 영혼이라는건 확실한것 같고
주인공의 영혼은 분명 붉은 색 일텐데 계속해서 바뀌고...
이건 어째 사람들마다 다르게 말하는거 같은데
제대로 아는사람 있음?
그것과 똑같은 색깔의 영혼은 이미 게이트에 있는 아스고르의 방에 있을건데
이상하게 파피루스는 언다인 알피스에 의해서 색깔이 변하는 연출이 있는데
이건 주인공이 그 영혼에 빙의 되는 그런 의미임?
아님 단지 게임의 인터페이스를 위해 색깔별로 나눠 놓은거임?
일단 몬스터의 소울은 무채색의 영혼이라는건 확실한것 같고
주인공의 영혼은 분명 붉은 색 일텐데 계속해서 바뀌고...
이건 어째 사람들마다 다르게 말하는거 같은데
제대로 아는사람 있음?
제작자의 정확한 의도야 당연히 모르는거고 걍 예측만 해보자면 걍 인터페이스같은데
연출의 일종이기도 하고. 중력영향 받으면 파래지는거같이
옛날에 걔들하고 같이 놀았었는갑지
하늘색이나 주황색이 안 나오는 걸로 봐서 걍 만들다 보니 겹치는 것일듯
하늘색 주황색은 대신 탄환으로 나오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