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mu.wiki/w/Undertale?rev=851#s-2





좆무위키 가장 맨위에 해골이나 물고기랑 미연시하는 게임 이런걸 씀...

보나마나 골빈애들이 한거같은데, 토리엘이 귀엽단 소리에 스포일러라면서 엄진근으로 내려달라며 단체로 몰려가서 멘션하더니 이런건 왜쓰는거야?

이런거 넣는년들 집에있는 사전같은덴 "버러지 이과충이 범접할수 없는 성서" 이래 써있는걸까?





어떤글엔 한문장마다 

(샌즈를 예로들어서)

"샌즈가 좋아한다고.(...) 특히 샌즈는 게으른면이.(...) 소문에 의하면 샌즈는 캐찹을 좋아한다고.(...)" 이따위로 문서작성하고있음.  

이 윗문장의 ...는 내가 중략한게 아니라 진짜로 저렇게 세문장이 통짜로 저런식으로 써있음... 

https://namu.wiki/w/샌즈?rev=575#s-2.1

얼추 수정은 했는데... 이제보니 문서의 거의 대부분이 저런식이었고 난 그중의 2~5%만 수정한거... 다른 덤디덤이나 기타 인물들도 이런 현상이 심하다.. '골'치아프다...




언더테일 이전부터도 게임 하나 열심히 파서 비인기된 게임들 위키작성하고 그랬는데, 지친다 이젠;;; 

특히나 언더테일은 유명세 좀 타니깐 별 병신들이 다와서 헬조선 오픈뮤지엄마냥 다 낙서하고 부시고... 


혹시 여기에 좆무위키 막건들이는애 있으면 보아라. 

걍 팬심으로 자기가 좋아하는애 자기 입맛대로 쓰는거면 블로그 가서 쓰면 됨;;;

그리고서 "이런 공략들 다 썼다!" 라면서 사람 모으면 되는거임.


저기는 지식이야. 사견은 최소로, 거의 모든걸 객관적 사실로만 쓰고,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가야 할 부분은 여론에 따라 이런저런 의견을 가진사람이 많다고 써야하는건데,


자기가 그 여론의 축이랍시고 특히 덤디덤 페이지는 덤디덤이 정당방위였는지까지 서술하고있더라... 

그나마 논리적으로 이것저것 덧붙혔으니 상당히 봐줄만한데, 이외에 문서들이 전체적으로 허위사실 존나많고 개쓸데없는게 너무 많다...





솔직히 언더테일페이지중 아주 기초토대를 제외한 살들을 나도 상당히 많이 붙혔었음...(내가 거의 다했다던가 하는게 아니라...) 특히 가스터라던지 유언비어 진위, 이스터에그 정리 등등 매일같이 좆무위키 소리 안듣도록 수정해갔는데...

근데 그게 "새로운 지식"이나 "정확한 정보"로 수정되는게 아니라 그저 일편단심인 팬심으로 덕질로서 부셔지고 망쳐지면서 작성되는거 보니까 진짜 맘이 아프더라... 




+대체 왜 "언더테일"사전에 게임 팬들이 어떻게 하는지가 모든 케릭터마다 다 달려야하는지 잘 이해가 안간다.... 2차창작란은 왜있는거야...? 심지어 언제든지 여건도 여론도 항상 바뀔 수 있는사항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