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 나는 차라.'
'너의 힘이 나를 죽음으로부터 깨웠어.'
'나는 플라위, 그래, 아스리엘을 통해 지상의 인간들에게 경고하려고 했지.'
'하지만 그 애는 나약했고, 결국 악에 굴복했어. 공포에 질려 인간들을 보이는대로 공격하다 다시 지하로 도망쳐버리고 말았지. 나는 그를 통제하지 못했어.'
'그 뒤로도 아스리엘 안에서 선의를 통해 지하를 조금이라도 바꿔보려고 했지만... 그 애는 너무나 나약했지. 우습지. 포악한 왕자가 사실은 누구보다도 겁쟁이었다니.'
'처음에는 혼란스러웠어. 내 계획은 실패했는데. 왜 나는 되살아난 것일까?'
'바로 너 덕분이야. 네 의지가 나를 깨웠어. 바로 세계를 구하려던 그 '의지'가.'
'바뀌지 않는 것도 있어. 이 지하의 괴물들... 나는 그들이 바뀔수 있다는 희망을 품었지만 어리석은 생각이었지.'
'그리고 네가 왔어. 네게는 의지가 있었어. 옳은 일을 위해서는 손을 더럽히는 것도 감수하는 '의지'가.'
'이 괴물들이 지상으로 나오지 못하도록 막아서려는 '용기', 괴물로부터 인간들을 보호하려는 '고결함', 사악한 괴물들이 저지르는 악을 두고보지 않는 '정의감', 결코 정의로운 싸움을 멈추지 않는 '끈기', 이 어두운 상황을 버텨내는 '인내', 그리고 그들에게 고통없는 안식을 주는... '친절함'...'
'이 모든 것을 통해 네가 해낸거야. 세계는 이로서 구원받았어. 이제 지상은 안전해.'
'가자 파트너, 앞으로 구원해야 할 세상이 더 많으니까.'
'너의 힘이 나를 죽음으로부터 깨웠어.'
'나는 플라위, 그래, 아스리엘을 통해 지상의 인간들에게 경고하려고 했지.'
'하지만 그 애는 나약했고, 결국 악에 굴복했어. 공포에 질려 인간들을 보이는대로 공격하다 다시 지하로 도망쳐버리고 말았지. 나는 그를 통제하지 못했어.'
'그 뒤로도 아스리엘 안에서 선의를 통해 지하를 조금이라도 바꿔보려고 했지만... 그 애는 너무나 나약했지. 우습지. 포악한 왕자가 사실은 누구보다도 겁쟁이었다니.'
'처음에는 혼란스러웠어. 내 계획은 실패했는데. 왜 나는 되살아난 것일까?'
'바로 너 덕분이야. 네 의지가 나를 깨웠어. 바로 세계를 구하려던 그 '의지'가.'
'바뀌지 않는 것도 있어. 이 지하의 괴물들... 나는 그들이 바뀔수 있다는 희망을 품었지만 어리석은 생각이었지.'
'그리고 네가 왔어. 네게는 의지가 있었어. 옳은 일을 위해서는 손을 더럽히는 것도 감수하는 '의지'가.'
'이 괴물들이 지상으로 나오지 못하도록 막아서려는 '용기', 괴물로부터 인간들을 보호하려는 '고결함', 사악한 괴물들이 저지르는 악을 두고보지 않는 '정의감', 결코 정의로운 싸움을 멈추지 않는 '끈기', 이 어두운 상황을 버텨내는 '인내', 그리고 그들에게 고통없는 안식을 주는... '친절함'...'
'이 모든 것을 통해 네가 해낸거야. 세계는 이로서 구원받았어. 이제 지상은 안전해.'
'가자 파트너, 앞으로 구원해야 할 세상이 더 많으니까.'
* 차라 바뀌었넼ㅋㅋㅋㅋㅋㅋㅋ
차라 미화가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