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지?"
프리스크는 깨어나서 주위를 살펴본다.......
"왜이리어둡지?"
프리스크는 기억을 더듬어 무슨일인지 생각한다.......
"맙소사!"
그는 놀랐다 차라의 소행이라는걸 알게되었다.
그리고 차라를 찾기 시작한다......
차라를 찾은 프리스크는 추궁하였다.
"왜 이런짓을한거지?"라고 묻는다.
멸망을 준비하던차라는 이렇게 대답한다.
"니가 준비한 일이고 난 실행하려고 하는거지"라고 답한다....
상황파악한 프리스크는 계획을 세웠다......
프리스크는 돌진한다!
어안이 벙벙한 차라는 바로 죽일준비를한다.
그리고 휘둘러 죽이려고 하였다.....
하지만 프리스크는 차라를 훤히 꿰뚫어 피하고 몸을날려 쓰러뜨린다.....
프리스크는 일어나서 칼을찾는다.
차라가 쓰러져서 무방비한 상태이다.
그리고 마무리 일격을 가하려는순간 차라가 칼을 막았다.
힘싸움에 져버린 프리스크는 휘청거린다.......
차라는 도망간다 훨씬 불리하기때문이다
프리스크는 알현실까지 추격한다.....
차라는 아스고르의 창을 들어서 기습을가한다.
하지만 그는 절대로 방심하지않고 창을 쳐내서 발로 차버린다.
그리고 마무리일격을가하지만 힘차이가 너무커서 마무리를 못하고말았다.
차라는 프리스크의 손목을꺽고 무기를 빼앗아 반격한다.
힘싸움이 일어나던중 샌즈가 난입해서 마무리 일격을 가했다.
"헤헤 꼬맹아 늦었냐?"프리스크는 놀라서 소리지른다 그가 죽지않고 도와주러 온것이다.....
하지만 반가움도 잠시이다 거의 모든 괴물들이죽었다....
프리스크는 어쩌야할지 생각을한다.....
"어이 꼬맹이"샌즈가 말을건다
"내가도와줄수있을거야"샌즈가 답한다.
프리스크는 샌즈의 도움을 받아서 이세상을 다시 리셋한다......
휴 끝냈네요 컴퓨터로하다가 엄크로 꺼버려서 훨씬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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