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불살 엔딩을 보고 온 것을 전제로 짜여있는 샌즈의 대사들

세이브,로드를 조금이나마 인식하고 있는 샌즈가 이런 대사를 한다는 것은

토비가 불살 후 몰살을 플레이하는것을 장려한다는 뜻이다.



2.플라위의 죽거나 죽이거나.

불살 루트나 노말 루트에는 그런 거 없다.

플라위의 과대망상스러운 이 대사는 몰살 루트에서는 실현된다.

플레이어가 죽이거나,보스들한테 죽거나.




3.은박 배지가 리얼 나이프.

만약 불살 루트가 진엔딩이었다면

왜 토비가 자비 버튼이 아닌 리얼 나이프를 은박 배지로 설정했을까?




개소리말라구?알았엉ㅎ

치킨먹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