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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마을의 테미들이 모두 떼미ㅣㅣㅣ쁠레잌흐!!!! 하면서 나에게 달려오겠지 

고양이가 애정을 표시할때 인간 다리에 슬쩍 비비고 지나가듯 주변에 우글거리며 테미플레이크를 얻으려는 

자본주의의 테미들을 보며 우월감에 찬 비웃음을 보내주고싶다

어쩌면 엉덩이를 살짝 발로 차도 모를것같다는 기대감에 의지가 차오른다 

영화 향수였나 그거 마지막 장면 기억나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