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설은 언갤테일 후의 이야기입니다.


한 아이가 떨어졌다.

당신은 문으로 걸어나갔다.

이상한 하얀액체가 노란꽃에게 묻어있다.

나는 그것을 닦아주었다..냄새를 맡으니 무언가 같다.

''고마워! 그것을 닦아주었구나.. 덕분에 살수있었어.. 누군가가 이렇게 했어...''

당신은 노란꽃을 위로해주었다.

''아 참! 내이름을 말 안해 주었네..내이름은 플라위야 노란 꽃플라위!''

''내가 이 폐허에서 벗어나게 해줄게!''

플라위가 나와 동행한다고 하였다.나는 그것을 받아들였다.

폐허에 가보니 완전 아수라장이었다.

이상한 액체,여러괴물들..나는 걸어갔다.앞에 집이 보였다.

''여긴 토리엘이 사는 집이야 들어가자''

들어가보니 토리엘은 실신해있었다.당신의 나무가 자랐지만,참았다.

''너..너는 누구니?''

당신은 AAAAAA이라고 하였다.

토리엘은 이상한 아이가 자신을삐-하였다고 말했다.

토리엘은 파이를 대접하며,그 아이를 제거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파이를 들고 스노우딘에 갔다.


매우 추웠다.나는 버티며 갔다.

상자안엔 이상한 풍선이 있었다.

스노우 드레이크,아이스햇에게 길을 물어보며 걸었다.

그 쯤에 나이스크림 상인이 다가와 나에게 아이스크림 하나를 주었다

''꼬마야..이상한 아이를 제거해..''

당신은 고개를 끄덕였고 스노우딘마을에 왔다.

맨 오른쪽 집에 먼저 들어갔다.그곳엔 이상한 뼉다귀가 있었다.

당신은 무슨일이냐 물었다.

''...?! 인간이잖아! 이..인간 너와 친구가 되어주지!''

당신은 어리둥절해 하며 다시 물었다

''사실은 어떤 인간이 나에게 무언가를 들며 그곳에 박았어..''

당신은 뼈다귀를 위로해 주었다.

''고마워...나는 그 아이를 만나러 가겠어..''


플라위,토리엘,파피루스가 나와 함께 동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