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생일인데도 일하느라 감흥도 없었는데


어찌저찌 올해는 근로자의 날 챙겨주네 ...


물론 일하라고 권유하는거 꼭 쉬겠다고해서 쉬는거지만


어쨋든 나새끼 생일날 20분동안 갤질하고있구나


토리맘이 구워준 생크림케익이면 좋을텐데. 사과잼얹어서 맛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