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생각없이 알바로 디시갤 관리를 맡았을 뿐인지라

 

이상성애에 전혀 면역이 없던 알바를, 이상성애로서 능욕해주고 싶다.

 

잔뜩 갤에 야짤을 올려서 그녀의 눈과 마음을 더럽히고 싶다.

 

처음보는 세계에 놀라 당황하는 그녀의 입을 뒤에서 살포시 다가가 가로막고, 쑤우욱 집어넣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