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가 아니고 내 동생이랑 사촌형이.
물웅덩이같은게 있었는데 거기에 올챙이들이 바글바글했거든? 물이 시꺼멓게 보일정도였는데
그걸 사촌형이 재밌는거 보여준다더니 한웅큼 퍼올려서 바닥에 뿌리고는 발로 으깸...씨불 진짜 트라우마
더 심한건 우리 동생도 재밌다면서 따라함 미친 차라새끼들
내가 질겁하면서 저 멀리가있으니까 나한테 와서 올챙이 보여주더니 입술같이 생길걸 손톱으로 뜯음. 내장이 터져나오는데 진짜 너무 무서웠다
차마 말리지는 못하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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