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스압
- 사슴 다람쥐 여우 물고기 새 등등 모든 동물들은 숲을 자유롭게 넘나든다.
대부분은 거의 기프트롯이 사는 숲에 들르기 위해서다.
그들 눈에는 전부 그저 평범한 숲으로 보인다.
괴물의 숲과 인간의 숲 둘다 원래 동물들의 터전이였으니까.
- 동물은 괴물이 근처에 있어도 도망치지 않는다.
그들이 쓰다듬어도 따뜻한 바람을 느끼듯 가만히 있음.
인간한테서는 우리가 아는 야생동물과 같이 경계를 하고 도망친다.
- 파피루스는 숲의 모든 놀이와 게임과 파티 등의 종류를 알고 있다. 무척 좋아하고..
가끔 자신이 창작하기도 하는데.. 이해하기 어렵거나 재미가...그다지.....
그래도 그는 상대방에게 은근슬쩍 룰을 다 설명해줌. 그리곤 무조건 상대방이 이길 수 있게 해준다.
- 샌즈와는 여러 숲을 돌아다니며 구경한다. 관광하는 기분이려나
중간중간 프리스크만 버리고 홀연히 사라졌다 다시 나타나서 숲안내를 계속 하기도 함.
- 괴물 아이들은 동물에게 장난을 치지 못하고 기프트롯에게 장난을 친다.ㅜㅜ
그는 그 또레 아이들을 매우 싫어하면서도 장난을 칠때면 그저 가만히 있어준다.
- 학교도 당연히 있다. 잊지말아야할 역사를 배움.
단, 성에서의 파티가 할 시간이 되면 수업도 예외없이 중단하고 감.
- 괴물들의 가면은 우리가 통상적으로 아는 가면처럼 구멍이 뚫려있지 않음. 당연하다.
가면은 흠집이 나도 피가 고이지 않고 눈에서 눈물도, 입에서 침도, 표면에서 땀도 흐르지 않는다.
유일하게 피를 흘리는 가면은 몰살에서의 샌즈만이..
샌즈는 특이한 괴물이라 생각을 안 할래야 안 해볼 수가 없더라.
- 레이걸은 기프트롯과 같은 마법이 걸리기 전에도 숲에서 살던 토속 괴물이라고 했지.
그는 행위예술을 하는 것(?) 자신의 몸을 스스로 흙에 파묻고 괴물들과 숲의 얽매임,
빠져나가지 못하는 설움과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음을 표현하는 것이다.(?)
그도 성에서의 파티 시간이면 땅에서 나와 이동함. 그러하다.
- 버거팬츠는 성에서의 파티장에서도 패티를.. 굽는다
앞쪽에 Bar가 있듯이 그의 자리도 마련되어 있음.
그래서 일하다가.. 시간이 되면...성으로 와서도...굽는다...
( 메타톤이 우리 핫산을 위해(?) 왕실에 허락을 받고 마련해줌. )
- 알피스가 입고 있는 코트를 열어재끼면 원피스인가 드레스가 보인다.
그녀는 부끄럼타버림
- 혹시나해서.. 숲이 있는 곳은 지하가 아님. 흠....위치를 말해보자면..
주위에 마을이 있고 그 곳엔 산이 있고 산 속엔 어느 기점부터 절대진입금지 철망이 쳐져 있고
그 철망을 넘어 더 깊이 들어가면 어느 순간부턴가 괴물의 숲에 들어와 있음.
산은 뭐 그렇게 높고 뾰족하지 않슴. 그냥 매우 큰 숲임.
- 인간의 얼굴가죽을 뒤집어 쓰는 것과 그 힘을 흡수하는 것은 엄연히 다르다.
얼굴가죽은 1개까지밖에 못 뒤집어 씀. 그 이상 7까진 흡수이다.
보스괴물만 가능하다. 아스리엘이나 오메가 플라위, 번외로 얘기했던 오메가 아스고어의 경우만.
(둘다 가면 맞고....)
- 먼지 -
갓 태어난 아이가 죽으면 부모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에 묻어주고
부모가 늙어 죽거나 아이가 먼저 죽으면 그들이 가장 좋아했던 장소에 뿌려준다.
자살하면 필터에 빨려들어가 나중엔 찌꺼기들과 함께 숲의 외각 아무 곳에나 묻힘.
- 마스크테일에서 괴물들의 먼지는 마치 꽃가루 같다.
봄날에 날아다니는 그것이 많이 모인 것과 비슷함.
살짝 빛도 나는 듯 하다.
- 숲에서의 나무들이 훼손 될 때는 모래먼지로 변한다고 했었음.
사막에서의 부는 모래바람과 비슷함. 매우 좋지 않다.
if- 인간들 중 어느 누구도 괴물들이 숲에서 파티 등 따위를 하는 식으로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왔을 줄은 모를 것이다.
만약 인간들이 지금의 괴물의 숲을 보게 된다면 어떤 표정을 지을까?
사실은 이미 오래 전부터 괴물들은 미쳐버린 것일지도 모른다.
이 기묘한 느낌을 이상한나라의 앨리스를 읽었을 때 먼저 느꼈었음. 어렸을 나이였음에도..
그런 기괴함을 표현하고 싶었음.
- 꼬리가 있을 괴물들의 꼬리는 반드시 표현되지 않아도 상관 없다.
없을 수도 옷 안에 숨겼을 수도 그대로 드러낼 수도 있겠지.
공중갑옷과 비슷하다고 생각함.
괴물들의 정장을 그릴 때처럼 아무생각 없이 마음 가는대로
- 숲의 나무에서 떨어지는 나뭇잎들마저도 모래먼지가 된다. 낙엽없음.
다른 식물들은 보통 식물처럼 멀쩡하다. 나무만 그렇다 나무만.
- 대부분의 괴물들이 프리스크가 들고 있는 나뭇가지가 신기할 것이다.
어째서 숲에 있는 나무들이 훼손 될 때처럼 변하지 않고 그 모습이 유지되고 있는 건지..
다행히도 흥미는 거기까지임.
괴물들은 애써 깊은 생각은 잘 안하려는 편이다. 파티나 합시다.
- 예전에 나온 얘기지만 몬스터 키드는 넘어져도 가면 안 부숴진다고 생각해주삼 ㅋㅋ
프리스크 만나자마자 안 죽슴다... 그래.. 어떤 갤러가 만화로 그린 것도 있었다는 이야기..
- 폭포 뒤 그곳, 어느 다리 절벽에선.. 덩쿨에 키드 가면에 달린 그 꼬리가 걸릴거다.
가면 벗겨지거나 떨어져버리기 전에 구해주자. 싫음 말고! 언다인이 구해주니까 !
- 성에서의 파티 시간이 다가오면 다들 천천히 중앙으로 이동한다.
조금 늦어도 상관없다. 아무도 급하지 않고, 누구도 촉박하지 않다.
일상이 되어버린 조금의 불안감마저도 망각한다.
- 더미들은 유령이 빙의한 상태고 매드더미와 그사촌 더미는 일체화 된 거 맞음. (일체화 될 때 머리통만 떨어지면서 마법육체 생기는 것)
매드더미는 자기 사촌이 히키코모리가 됐다며 화냄
얘랑 겜할 때 웃긴데 멋질 듯
토리엘
* 숲에 잘못 들어와 길을 잃고 있는 아이는 없나 매일 이곳을 둘러보고 있지
너는.... 네가 오랜만에 이 곳에서 길을 잃은 첫 인간이로구나.
나는 괜찮단다. 이리오렴 가면은 절대로 벗겨지지 않게 꼭 조심하고.
붉은 나무 숲을 구경시켜 줄게 이쪽이란다.
새로운 곳에 온 걸 환영한단다 아가야. 숲에서 사는 법에 대해 알려줄게 숲은 여러 괴물과 게임들이 가득하단다.
괴물들은 노는 것을 아주 좋아해서 길을 막아선다면 게임을 같이 해주어야 한단다.
게임이나 놀이, 파티에 익숙해지도록 하렴.
이 붉은 나무 숲은 주로 주인 없는 고대의 퍼즐이 많단다.
이 숲에서 살아가다보면 괴물이 공격할 수도 있어. 그래서 그런 상황에 대처할 준비가
필요하단다. 하지만 걱정마렴 해결할 방법은 아주 간단하니까!
괴물을 만나게 되면 그에게 무슨 게임을 좋아하냐고 말을 해보렴.
그럼 괴물은 자신의 게임을 얘기하며 같이 하자고 할 거야.
그렇게 시간을 끌면 내가 데리러 올테니까 연습용인형(이하더미)과 대화하는 걸 연습해 보자꾸나
당신은 더미에게 무슨게임을 좋아하냐고 물었다.
... 더미는 말없이 실뜨기를 내밀었다.
당신은 실뜨기 다음 단계를 만들며 받곤 내밀었다.
더미도 다음 단계를 만들며 받았다.
토리엘은 기뻐하는 것 같다. 승리했다! 아! 정말 잘했어! 정말 잘했구나.
당신은 혼자서 어떤 집에 도달했다.
안녕! 걱정하지 마렴 아가야. 널 떠난 게 아니었단다. 그저 이 기둥 뒤에 서 있었던 것 뿐이야.
나를 믿어줘서 고맙구나. 하지만, 이런 일을 한 건 중요한 이유가 있어서란다.
너의 자립심을 시험하기 위해서였어. 좀 중요한 일이 있어서 널 잠시동안 혼자 둬야하거든
꼭 이 집에만 있으렴. 혼자 돌아다니는 건 위험하단다.
착하게 있어야한다 알았지?
여보세요 토리엘이란다 집에서 나온 건 아니지?
집 앞의 붉은 나무 숲에는 내가 말해주지 않은 고대 퍼즐들이 있단다.
그러다 어려운 게임을 하는 괴물도 만날 수 있고 가면이 벗겨질 수도 있고 혼자서 돌아다니는 건 위험해요.
착한 아이가 되어야한다 알겠지?
- 토리엘은 파티에 가지 않는다.
- 토리엘은 붉은 나무 숲에 남은 몇 안 되는 괴물들과 조용히 지낸다.
반딧불이 숲 다음으로 조용하고 가장 황폐하고 어두운 숲이다.
가끔 그녀의 집(폐허) 뒷 문에 찾아오는 샌즈와 농담 주고받기나 노크 장난을 하거나,
문 밑으로 내민 추상화 알아맞추기 등 같은 걸 하며 논다.
샌즈
* 여. 너 거대나무 꼭대기 층에 갈 거라면서.
먼저 나랑 저녁이나 한 끼 하는 건 어때?
좋아. 상대해줘서 고맙군.
이쪽이야. 언제나 그렇듯 내가 지름길을 알지.
* 자, 여기까지 왔네.
그래서... 네 여정도 거의 끝난 거지, 응?
정말 집에 가고 싶겠군.
* 자, 네 기분 알아, 친구.
하지만...
때론 주어진 걸 그대로 받아들이는 게 더 나을 수도 있어.
이 숲에는 음식도 마실 것도 친구들도 있는데...
네가 해야하는 일이... 그렇게 가치있는 일이야?
* ...
아, 잊어버려.
널 정말로 응원하고 있어, 꼬맹이.
* 안녕. 이야기 하나 해 주지.
그래, 난 안개숲과.. 여러 숲을 정찰하잖아. 그렇지?
거기에 앉아서 인간들이 있는지 감시해.
참 지루한 일이야.
* 다행히도,
안개숲에서 외각쪽으로 쪽으로 깊숙히 들어가면
어느 커다란 집이 있단 말야.
그 문이 열리는 것은 한번도 본 적 없어. 누가 나오는 것도 본 적 없지.
누군가 사는지도 안 사는지도 몰라.
노크 장난을 연습하기에 완벽한 곳이지.
* 그래서 어느날 평소처럼 노크를 하는 중이였어.
문을 두드리며 '똑똑'이라고 말 했지.
그런데, 갑자기 반대편에서...
한 여자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거야.
'누구세요 ?'
그래서, 난, 자연스레 답했지,
'마요네즈요.'
'무슨 마요네즈 ?'
'썰렁한 농담이니까, 듣지마요.'
그러니까 숨이 넘어갈 정도로 웃더라고.
* 꼭 한 백년만에 들어본 최고의 농담인 것처럼.
그래서 나는 계속 했고, 그 여자는 계속 웃었어.
내가 본 이래 최고의 청중이였지.
* 그리고 한 열개쯤 한 뒤에 그 여자가 말하길...
'똑똑'
'누구세요' 라고 말했지.
'국수요 !'
'무슨 국수 ?'
'내 사랑이 머리에 내리면 !'
와우, 말할 것도 없이 이 여자는 엄청 대단했어.
* 우리는 몇시간동안 계속 서로에게 농담을 주고 받았지.
그녀는 성에서의 파티에 참석하지 않는 것 같더라고,
뭐 아주 옛날에 버려진, 붉은 나무 숲에서는 법따윈 상관없을테니까,
* 잠시 뒤, 가야 할 시간이 됐어.
파피루스는 하루 중 마지막 파티를 제일 좋아하거든.
그 뒤에 개인시간 때 자기 전에 내가 해주는 옛날 얘기 듣는 걸 더 좋아하는 것 같지만.
* 하지만 그녀가 또 오라고 해서 또 갔어.
그리고 또 갔어. 그리고 또.
일과가 되었지.
문너머로 썰렁한 농담 하는 거 말이야. 최고라고.
* ...
그런데 하루는 그 여자가 웃질 않았어.
무슨 일이냐고 물어봤지.
그러자 이상한 얘기를 하는거야.
'만약..... 특이한 가면을 한 아이가 이 문 너머로 나온다면...
...제발, 제발 하나만 약속해 줄 수 있어요?'
'아무것도 묻지말고.. 그 아이를 지켜봐 주고, 보호해주겠어요? 제발요.'
* ... 이제 말하는데 난 약속을 싫어해.
그리고 이여자... 난 이여자 이름도 몰라.
하지만...
썰렁한 농담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한테...
아뇨라고 말할 순 없었지.
* 무슨 말인지 알아듣겟어?
그 여자분과 했던 약속...
그 분이 아무 말도 하지 않으셨다면 어떻게 됐을까?
* ...친구.
* ... 네가 인간인 것을 내게 처음 말했을 때
넌 그 자리에서 죽은 목숨이였어.
* ...
야, 인상 펴, 인마!
가면 뒤 얼굴이 있는 너는, 표정이 느껴지는 것 같다고.
그냥 농담이야.
* 게다가...
이때까지 널 잘 지켜봐줬잖아?
그러니까, 널 봐봐.
아직 한번도 안 죽었잖아
* 이봐, 이번에 그 표정은 뭐야.
...내가 틀렸나...?
* 헤.. 그럼,
그게 다야.
조심하라고, 꼬맹이.
누군가는 널 엄청 걱정하고 있으니까.
- 토리엘은 괴물들이 성에서 파티를 할 시간에야만 가까운 다른 숲으로 가서 장을 보거나
붉은 나무숲 전체를 돌며 관리하는 것과 집앞에서 숲에 잘못 들어오는 인간아이가 없나 둘러보는 것 외엔
쭉 집(폐허) 안에 있는다.
- 가끔 필터청소개는 토리엘과 마주치긴하지만 별 얘기는 안 나누고 각자 할 일을 함.
- 그리고 또 차라가 묻혀 있는 꽃밭에도 감.
황금색의 그 꽃밭은 집에서 가깝다.
- 성으로 모여서 하는 파티 주기를 어느 정도로 할지 꾸준히 생각해봤지만
역시 초기생각대로 가는 게 낫겠더라.
6시간마다 4시간씩 한다. 흐르는 시간 속에서의 반복임.
흰색이 개인시간 칠한 게 성에서의 파티시간
- 하루에 두번이상 정도 하는 꼴에 다음날까지 이어지는 날도 가끔 있네.
이런 이유 때문에 바로 괴물들이 잠을 자다가도 수업을 듣다가도 각자 파티나 게임을 하다가도
중단을 하고 간다는 소리를 했던 것. 다들 별 불만은 없음.
- 이런 식이면 시간도 훨씬 더 빠르게 가는 것처럼 느껴지겠지.
예언에서 말하는 그 운명의 날이 점점 가까워지는 기분일 거임.
숲이 텅 비는 그날까지 !
- 숲에서의 파티, 놀이, 게임 등의 종류는 정말 엄청나게 많다.
우리가 실상에서 알고 있는 것들이나 한번쯤 상상 해봤을 법한 것들마저도 전부 다 존재한다.
괴물들의 창의력이나 흥미도에 따라 조금씩 변하기도 하고.
지금도 새로운 게 생기고 있을 수도..
- 마스크테일에서 여섯인간의 아이템은 그들이 얼굴가죽을 뜯겨 죽었던 장소 위에 고스란히 있다.
원작처럼 두 물품이 따로 떨어져 있진 않음. 그들의 시체는 아스고어의 성 안 어느 방 관속에 있고..
차라의 아이템인 로켓과 칼은 차라의 무덤 '속' 이젠 백골사체일 뿐인 그의 품에 있음.
불살에선 그 무덤 찾기만 하면 되고. 몰살에서는 찾아내어 파헤쳐서 템을 얻는다.
- 차라는 부엌에 있던 칼에 독을 묻혀 입안을 긁어서 자살한 것이랬지.
그 칼에 묻은 독은 지워지질 않아서 어딘가에 버려버리지도 않고
그냥 로켓을 항상 차고 다니는 것처럼 옷속에 아무도모르게 품음.
그래서 죽고나서 묻힐때 같이 묻힌 것.
(전에 쓴 글에서 몇 줄 긁어와 추가함.)
- 차라는 주도권 쥐고 아스리엘은 힘을 쓰려는 거 극적으로 막고 인간들에게 공격받고....~~~~
숲에 들어오면서 차라의 얼굴가죽은 증발하고 아스리엘은 인간의 얼굴 가죽이 없으니
괴물모습에서 다시 저주의 모습으로 돌아옴. (가면괴물모습)
- 얼굴없는 차라의 시체는 본인의 가면이 씌인 체 토리엘이 좋아하던 넓은 풀밭 어딘가에 묻히고
그 위에 아이들이 숲밖에서 가져온 그 꽃들을 심음. 꽃들은 뻐르게 퍼져 풀밭은 넓은 황금 꽃밭이 됨.
아스리엘은 결국 상처들을 회복 못하고 죽어버리고 아스리엘의 먼지는 위 꽃밭에 뿌려짐.
- 그 후 시간이 아주많이 흘러 자신보다 더 강한 의지의 힘을 가진 프리스크가 숲에 들어오면서
무덤 속에서 차라의 가면에 의지 힘이 스며들며 차레이터로 부활.
처음부터 끝까지 프리스크의 뒤를 따라다님.
- 하트로켓 - 영원한 친구
칼 - 계획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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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왜 계속 프리스크가 불살마지막 해방의 힘을 발생시키려 할 때
가면 옆에 가로열고 얼굴뜯김 방지 가로닫고를 썼냐면
작중 내내 얼굴 뜯김 방지의 의미도 있지만 그 순간에 가면 벗고 그냥 맨얼굴 위에 그 가죽들을 겹쳐올리면
자신의 얼굴이 뜯기면서 7개의 얼굴가죽이 돼버리기 떄문. 히든노말엔딩 꼴 나는 거지
그래서 그 마지막에서는 꼭 가면안에 차곡차곡 넣은 뒤에 다시 씀.
손이 느려갖고... 그리고 싶은 만큼 못 그리네
다음 글부터는 다시 잡몹애들 많이 그려올 것
이번에도 봐줘도 감사감사 다음에 봅시다.
다모르겟고 테미 존나예쁠거같다.
퍄퍄 노력개추
퍄
퍄 좋다
좋다
설정이 어마무시
설정 진짜 세세하다
존나개쩐다
설정 오졌다;
다 모르겠고 겁나 마음에 든다 싸랑해
잘읽고갈게 설정삽화 다 맘에든다 ㅠㅠ
미친 광범위au네
존나좋네 쉿ㅅ발...
와 좋다
존나 마음에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