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7살 때 불 꺼진 방안에서 귀신봤던거, 초4~6학년 때까지 가끔 예지몽 꾼 것, 중1 때 귀신이 아니라 외눈 달린 요괴? 도깨비? 잠깐 본 거. 이 정도 경험했었는데.

이런 얘기 부모님한테 하면 예체능 쪽에 재능 있는 사람들이 자주 겪는다면서 신경쓰지 말라고 해주셨던 기억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