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파피루스보다 토리엘죽일수없다; 파피루스도 보면 통곡의벽이긴한데;물론 난 "몰살해야지"하고 토리엘에서 울면서 리셋시켰다 그후 센즈전 파일찾아서 게임한거고 이게 현답아니냐 죽일필요없음
난 토리는 별로 죄책감 못느꼈는데 파피루스에서 죄책감이 폭풍이라
난 머펫이 꽃 두고 갈때..
토리는 내가 착한 줄 알고 날 계속 도와줬지만 파피루스는 내가 개새끼인걸 알고도 날 도와주려 했다. 이 차이는 크다
토리엘은 내가 너를 데리고있던건 다른 사람들을 보호하던거였다고 하잖아 파피는 넌 할 수 있단걸 알아 이러고 결론은 갓-파피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