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때 (사실 그때 당시엔 성이란걸 몰랏음) 넷상에서
딸쳐봄? 이라는 글을 봤는데
니미 시펄 존나 자세하게 써져있는데
뭐가 어찌돌아가는건 몰랐음
즉 정액이나 성욕이나 그런단어를 몰랏음
걍 존나 순수한 새끼였음
그래서 아무것도 안보고 딸을 쳤음
그때치고나서
너무 그 느낌이 좋아서 몇번 더 하다가
좆이 저려서 안했음
그리고 드라마 처럼
존나 웅장하게
몇 년후
난 제대로 거기이 대한 지식을 알고 딸을쳤음
3일 2딸로 쳤는데 아직도 그렇게 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