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진짜 불쌍하잖아....모두를 지키려다 모두를 죽인다니 겁나 아이러니 하지않냐 시발;;플레이어가 포기하고 성녀님이 구원해줬으면 좋겠다고 종종 생각한다...근데 낸 그림도 못그리고 문학도 써본적 없어서 누가 써주면 않될까 부탁이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