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부모에게.
고된 학대를 받으면서도 그런 부모를 사랑하려고 의지를 다지는 프리스크가 보고싶다.

그리고 그 학대가 단순한 악의가 아니라 뒤틀린 애정표현이였음 좋겠다.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