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소로우
이번 편은 쉬어가는 느낌으로 만들었다.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우울한 괴물인 블루키 편이 제일 밝네.
우울한 분위기에 지친 갤럼들은 한 숨 좀 돌리고
다음편은 드디어 토리엘과 대면하게 될 듯 하다.
그리고 저번 편 댓글에 몰살루트 타면 노답일 것 같다고 한 사람이 있었는데
현 루트는 일단 노말로 갈 예정이야. 그 후 불살 다루려고.
뭐 사실 의지 딸리면 노말 제끼고 바로 불살 갈 거지만... 의지가 넘치면 몰살도 다뤄보긴 할 예정.
언더소로우
이번 편은 쉬어가는 느낌으로 만들었다.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우울한 괴물인 블루키 편이 제일 밝네.
우울한 분위기에 지친 갤럼들은 한 숨 좀 돌리고
다음편은 드디어 토리엘과 대면하게 될 듯 하다.
그리고 저번 편 댓글에 몰살루트 타면 노답일 것 같다고 한 사람이 있었는데
현 루트는 일단 노말로 갈 예정이야. 그 후 불살 다루려고.
뭐 사실 의지 딸리면 노말 제끼고 바로 불살 갈 거지만... 의지가 넘치면 몰살도 다뤄보긴 할 예정.
오 개추 근데 기둥뒤에 토리엘이야?
우옹
캬... 애들이 다 겁먹어있네.
몰살은 시바....안그래도 멘탈씹창난 애들한테 너무 미안하다 - dc App
오..........
오 진짜 기둥뒤에 누구있네 - dc App
오 개추 다음편 나오길 기대한다
퍄..
화들짝! (멘탈 씹창나는 소리)
기둥뒤에 공간있음 - (하일 메타톤)
오 재밌다 이거 - DCW
토리엘 계속 지켜본건가 ㄷㄷ
다들 힘이없다
나름 밝은 편이라고 만들었는데 아무도 그렇게 생각 안 하는 것 같네ㅋㅋㅋㅋ
오 토리엘. 보고 있었네 - DCW
몰살은 너무불쌍할것같다
만나는 괴물들마다 다 겁에 질려있네...... 몰살은 너무 가혹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