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까지 내 애피소드를 들려줄게 내가 지금까지 디시를 인사이드 아웃 갤러리 좀 하다가(영화보고 굿즈사는데 30만원정도 쓴건 안비밀) 15년 가을쯤부터 안하게 됬는데 그 인사이드 아웃 갤러리 초창기가 딱 지금 언테 갤러리랑 똑같음. 샌즈 따먹고 싶다 프리스크 캉간하고싶다 기타등등이 인싸갤에선 라일리 따먹고싶다 조이 캉간하고싶다 기타등등으로 거의 똑같았음.
근데 그 갤러리에 사람들이 점점 뽕 빠져가더니 유저가 쭉쭉 빠짐. 그래서 지금 파리나 날리는 갤러리가 됬지
근데 그때 사람이 빠지는 시점에 막 거기 사람들이 점점 좆망갤 ㅉ 좆망겔 ㅉ 이러고 디녀쓴ㄴ데 난 그사람들한테 이런거 올리지 말라했엇는데 나도 며칠지나고 그냥 순응하게 되더라. 나도 똑같이 좆망갤이라 올리고 다녔음ㅇㅇ 그리고 진짜 이제는 고인갤러리가 되버렸다. 하지만 좋은건 사람 삐질때 병신들도 많이빠져서 건전한 글이 많이올리옴! 그리고 2차창작물도 왠만하면 다 건전하고 고퀄리티하고.. 좋았지.. 지금 함 시간되면 찾아서 들어가봐 어떻게 되어있는지

그래서말인데.. 아마 이 갤러리도... 같은 길을 걷게될거야.. 원래 이렇게 생기는 갤러리 오래 못가거든

그래서 난 언더테일을 많이 사랑하고 아끼지만... 다씨는 이런 갤러리 안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