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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스터 되고싶다 ㅅㅂ 그래서 샌가놈 협박해서 몸로비 받는중에 파피 부르고 싶다 2편처럼 몰래 보기는 시팔 걍 대놓고 들어오라고 하고싶다 한참 박혀서 정신없던 샌가놈이 파피 발견하면 어..? 어안 벙벙한 표정 하다가 뒤늦게 얼굴 구기고 발악하면서 지금 이게 뭐하는거냐고 화내다가 파피한테 얼른 나가라고 악쓰고 다시 화내고 갈피를 못잡고 허둥지둥하면 좋겠다 그럼 난 시팔 파피한테 나가지 말고 보고있으라고 한 뒤에 샌가놈한테 동생이 니 정성을 너무 모르는거 같아서 알려주려고 그런거라면서 개따먹고싶다. 것도 존나 잘해줘서 느끼게 하고싶다 샌가놈 ㅂㄷㅂㄷ거리면서도 느끼기는 느껴서 미칠것 같아서 파피한테 미안하다고 보지 말라고 꺽꺽 거리면서 나한테는 죽여버릴꺼라고 했으면 좋겠다 파피도 그정도 하면 상황파악 되겠지 철없이 생각했던거에 스스로에게 화나고 가스터에게 화나서 부들거리는거 여분의 손으로 찍어누르고 계속 샌가놈 따먹고싶다 그러고 나서 둘 다 내쫓아 버리고 씹창난 형제관계 cctv로 느긋하게 감상하고싶다 하 시팔 뼈박설 저거 오지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