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네 모험은 여기까진가 보구나.”
샌즈가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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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피루스의 눈에 처음으로 보이는 것은 단정치 못한 실험복. 구겨지고 주름 졌다.
‘바닥에 벗어 놓은 것처럼.’
저절로 떠오르는 쓰디쓴 생각. 그 다음으로 보이는 것은 파피루스에게서 가스터에게로 옮겨 가는 시선, 그리고 순간순간 변해 가는 표정. 당황, 경악, 공포—
저부분 보고 그렸는데 샌즈 표정 그리기 너무 어렵다 시발
똥이라 미안타!!!
“오늘 네 모험은 여기까진가 보구나.”
샌즈가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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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피루스의 눈에 처음으로 보이는 것은 단정치 못한 실험복. 구겨지고 주름 졌다.
‘바닥에 벗어 놓은 것처럼.’
저절로 떠오르는 쓰디쓴 생각. 그 다음으로 보이는 것은 파피루스에게서 가스터에게로 옮겨 가는 시선, 그리고 순간순간 변해 가는 표정. 당황, 경악, 공포—
퍄퍄...최고.
시펄...휘리리릭
ㅗㅜㅑ 머꼴;;
채찍질으 ㄴ도당체 왜...?
더 그려
연재해 쉬팔!!
와 저걸 그리네
이거 원작자 보내줘도 되냐
허 시발 저장면 또생각나네
헐.. 그냥 낙서수준이라서 보내주는것 자체가 좀 미안할정도인데 ㅋㅋㅋㅋㅋ 난 괜찮아
작가가 언갤 댓글 구글번역으로 돌려보던 귀요미라 보내주면 좋아할 거 같다
머임 작가 졸커네 박고싶다
ㅅㅂ 작가 댓글 돌려보냨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ㅋㅋㅋ
작가가 덧글은 본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에 덧글 보던데. 뼈박이라는 단어를 마음에 들어하더라.
작가 존나 개커엽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