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어제 샌즈전에서 미친듯이 죽을 줄 알았다. 샌즈 패턴이 졸라 무서웠거든

 

근데 미친듯한 의지질을보고 내가 뼈박이들을 너무 무시했구나 생각했따.

 

사악한 뼈박이 새끼들. 그렇게 박고 골반에 싸고 싶었더냐.

 

지금 좆잡고 딸치며 반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