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타나리 토리엘이 손에서부터 오나홀, 오나홀에서 아네로스로 가는 자위의 진화를 그리고 싶다.


그리고 엔딩으론 '역시 딸딸이는 차돌박이징!'하고 차라따먹는 걸로 하면 좋을 거 같다.


그렇게 되면 차라는 로리가 나을까 쇼타가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