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한테 따먹으라고 시키는건 편한데 따먹기는 뭐한 거 같다.그건 좀 너무한거 같아서. 할 줄 아는건 냉장고에 넣었다 뺀 삼겹살을 먹이는 거 뿐...토리엘 후타나리로 개조하고 차라따먹으라고 시키고 싶다.
왜곡된 애낌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