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즈가 뭘 해도 변하지 않을 걸 알기에 허무주의가 된건데 만약 여기서 귀차니즘 발동이 아니라그래 기왕 이렇게 된거 매 순간을 최고로 즐기자란 마음으로 꼴리는거 다 하고 다니면 그건 뭔 주의라 하지?막 프리스크 폐허나오자마자 대가리 날려버리거나 가서 박거나 그럴 수도 있으니까. 이건 그냥 망나니새끼인가?
긍정주의?
완벽주의?
그것도 어떻게 보면 허무주의 아니냐
물질주의?
아 그것도 결국 허무주의인가
허무멀리
낙관주의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