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명은 넉넉한 보도블럭에 서서 폰질하는데
누가 야! 하고 부르길래 돌아봤더니 틀딱할아재가 지팡이 짚고 계심. 당황해서 "에? 네?" 했더니
'비켜' 딱 한마디 하더라.
주춤주춤 비키니까 아무말도 안하고 스트레이트 직진하시는데...
거슨 할배가 보이는듯 했다
누가 야! 하고 부르길래 돌아봤더니 틀딱할아재가 지팡이 짚고 계심. 당황해서 "에? 네?" 했더니
'비켜' 딱 한마디 하더라.
주춤주춤 비키니까 아무말도 안하고 스트레이트 직진하시는데...
거슨 할배가 보이는듯 했다
거슨할배는 착해 ㅠㅠ
거슨 할배 욕하지 마라…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