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선생이었던 분 생각나네조따 책 대리점에서 빌려보는거 존나 유행했었는데존나 갑자기 소지품 검사해서 내가 빌려온책 다 내손으로 찢게함줜나 그래놓고 책값은 또 내가 갚았네?지금 생각하니까 나 어차피 가업 이을꺼라서 공부포기맨이었는데쒸빠 이제와서 생각하니까 줘깥네ㅇㄱㄹㅇ이다
유희왕카드놀고있는데 찢어버리더만
초딩 쉬는시간에
그땐 애들 인권이란게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