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학교에 학원에 스트레스 받아서 생겼다가 스케쥴 조금 편해졌을 때 없어졌을걸주로 문방구나 구멍가게에서 파래지는 사탕이나 그런 사탕 슬쩍하고서는 길에 버리거나 친구 줬었음, 사탕 별로 안좋아해서.
ㅋㅋㅋㅋㅋㅋㅋ커엽구만
그건 좀 슬프다 - dc App
형이 설이나 추석 때에 항상 내 돈 가져가서 형 지갑에서 심심하면 돈 가져가서 쓰고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