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학교에 학원에 스트레스 받아서 생겼다가 스케쥴 조금 편해졌을 때 없어졌을걸

주로 문방구나 구멍가게에서 파래지는 사탕이나 그런 사탕 슬쩍하고서는 길에 버리거나 친구 줬었음, 사탕 별로 안좋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