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만 되면 주말동안 쉬고와서 수업에 집중 못한다고 단체로 두들겨 패면서 시작.

거기다가 이 새끼는 엉덩이가 아니라 허리를 노리고 때림.

그리고 심심하면 쪽지시험 내서 틀리면 두들겨 팸.

수업도 진도는 안나가고 노무현이 뇌물먹었다는 이야기만 존나함.


그리고 걔 명대사가 수업하던중에 교재에 작용 반작용의 법칙이라는 얘기가 나오니까 뜬금없이 지 앞에있던애 책상 발로 걷어찬다음에 물건들 쏟아지니까.


"이것이 작용 반작용의 법칙이다."


이런 뒤로 우리 학년 애들은 수업끝나고 존나 쪼개면서 관성을 작용 반작용이라고 말하고 다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