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육군 부사관 중사하다 쫓겨나고 담임한 인간 있었음. 나이 60에 애들 싸다귀 때리고 쌍욕하고 나 슈술하고 입원했는데 그깟  수술 뭐라고 지가 시킨거 안했다고 쌍욕 ㅅㅂ ㅅ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