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멍청하다고 느껴질정도로 착한데다가 몸 왼쪽이 아예 안움직여지는 장애인이여서 양아치 놈들이 장난아니게 깔봤음. 왼쪽 눈, 다리, 팔 전부 안움직여지는데 고등학교 수학선생이면 대단한거 아니냐. 그때 쩔뚜기라고 놀렸던 새끼들 요즘 짜장면 배달하고 있어서 기분 좋음. 오전 10시~ 오후 4시쯤에 흑룡각에 탕수육시키면 바리바리 싸들고옴 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