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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엄마가 그런 말을 많이했음. 꺼 다쳐봐야 병원 안가도 됨 이랬. 


그러다가 한번 자전거타다 뺑소니당했는데 그때도 병원 안가도 되 이래서 안갔다가 


이제 왼쪽허벅지 음푹 들어가있고 뛰면 왼쪽발목 무리옴 개꿀


다른 걸로는 삼겹살먹으면 가끔씩 온몸이 부었는데 이런거 별 신경안써도 되 운동하면 됨 이래서 


밖에 돌아다니면서 운동했더니 숨 못쉴정도로 식도까지 부어서 응급실간 적도 있었다.


요새는 간이나 위장이 엄청나게 아플 때가 있는데 병원 안가도 되겠징? 안전불감증인거 같다.


건강불감증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