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때 내가 존나 짜리몽뚱하고 뚱뚱해서 자주 괴롭힘 받았는데 어느 날 일진새끼가 나 복도로 데려가서 두손 들게 하고 복부 때림. 손 못 내리게 했음. 점심시간이였는데 걔가 잠깐 어디 가버렸길래 나도 손 내리고 교실 돌아갔는데 나중에 와서 왜 내 멋대로 갔냐고 또 때리더라. 뭐 그 이후에도 이런저런 일 많았지.
힘내라
힘내 갤러야... 의지를 가지렴
씨발 내 일도 아닌데 좆같다 힘내라
힘내라 <같이 머페-시 애끼실?>
ㅜㅜ보듬어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