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드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애들이랑 말 잘 안하고 책읽는거 좋아해서 도서관에서 책빌려서 책읽으니까 슬슬 한 두명씩 시비걸더라.
귀찮아서 그냥 참다가 누가 내 안경에 자물쇠 채우길래 존나 두들겨 팸.
그랬더니 잠잠해지더라.
그 이후엔 정치질의 중요성을 깨달아서 몇몇 조용히 할거 하는 애들이랑 어울려다님.
떠드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애들이랑 말 잘 안하고 책읽는거 좋아해서 도서관에서 책빌려서 책읽으니까 슬슬 한 두명씩 시비걸더라.
귀찮아서 그냥 참다가 누가 내 안경에 자물쇠 채우길래 존나 두들겨 팸.
그랬더니 잠잠해지더라.
그 이후엔 정치질의 중요성을 깨달아서 몇몇 조용히 할거 하는 애들이랑 어울려다님.
4번째줄에서 내렸습니다
내
아재 허언증 도지시면 안되요 - 블루베리 따먹는다
별게 다 허언이네.
아무리 쳐맞고 살아도 현실을 왜곡해선 안된다고 생각해
ㄴ 적어도 네가 지금 어떤 학창 시절을 살고 있는지는 잘 알겠네.
아재... - 블루베리 따먹는다